TV 예능

견미리 딸 이유비, 빨간머리로 변신→셀프 드라이 #진지 #심각 #똥손

입력 2019-07-25 08:55:3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유비가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25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지 #심각 #똥손"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유비가 혼자 헤어 드라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잔뜩 집중해 웨이브를 넣고 있지만 잘 되지 않아 표정을 찡그리는 이유비의 모습이 러블리하다.

한편 최근 이유비는 ‘진짜 사나이’ ‘정글의 법칙’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예능으로 활약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