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딸 라니, 감성폭발 빗질 "출근 전 엄마는 속만 타는데"

입력 2019-07-22 10:59:4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지 딸 라니가 러블리한 근황을 뽐냈다.

22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야아니야 #이러지마#감정잡지마#눈감지마앗#째깍째깍#등원전아침#출근전엄마는#속만타는데 그맘모르는너는 있는감정없는감정 다끌어올리네 아하 한주가시작되었구나하~ #모두의아침#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 딸 라니가 머리를 빗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눈을 감고 빗질을 음미하는 듯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014년 9월 3살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해 지난 2015년 11월 딸 라니를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