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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인줄" 안소미, 세젤귀 딸 로아 근황 공개..심쿵 비주얼

입력 2019-07-22 1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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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인스타
안소미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아를 키우며 ..일하는 요즘, 항상 드는 생각은..! 당연한건 하나도 없고 그냥 모든게 다 감사할 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덧붙여 안소미는 "주위에서 로아도.. 저희가족도.. 너무 예뻐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에 하루하루 욜띠미 살고있답니다~넘나 과분한 사랑 저역시도 제 주변에 나누고 베풀며 살아야겠어요 까짓거 모두모두 행복해버립시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잠들어 있는 딸 로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긴 속눈썹과 새하얀 피부가 천사 같다. 인형처럼 깜찍한 비주얼이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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