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설인아, 엉뚱미 가득한 일상…러블리 미모는 덤

입력 2019-07-22 15: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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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인아 인스타그램
사진=설인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설인아가 엉뚱미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더워용 더위 조심"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방에 걸터 앉은 설인아가 얼음팩을 머리 위에 두고 엉뚱한 표정을 짓고 있는 설인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간 엉뚱미 가득한 일상을 공개해온 설인아. 남다른 미모까지 겸비한 설인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설인아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후속으로, 9월 첫 방송된 예정인 KBS2 새 주말연속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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