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진호가 씨 점괘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이진호와 이용진이 씨 점괘를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방콕콕 규현투어에서 간 '왓사켓 사원'에 명수는 "태국에서 제일 좋아"라고 했다. 씨 점괘에서 용진이 좋은 점괘를 받자 시도한 이진호가 '한번도 마주친적 없는 안좋은 상황에 직면할거다'라는 점괘에 충격받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한혜진이 "심지어 벌어놓은 돈을 누가 훔쳐갈거래"라고 해석해주자 규현이 미안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규현이 가심비 미션에 도전 한다고 했다. 제작진은 씨암씨로 총합 108이 넘어가면 가심비 도전 성공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제작진은 +50과 -50이 있다고 했다.
그런가운데 갑자기 미친듯이 비가 쏟아져 멤버들이 모두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