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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그을린 모습도 예쁘다‥출근길 여신 미모 자랑

입력 2019-07-22 11: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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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윤세아가 그을린 모습을 뽐냈다.

22일 배우 윤세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 그을린 내모습..좋아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흰티에 청반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 윤세아는 살짝 그을린 피부를 과시하며 여신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세아의 생기넘치는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 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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