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미현,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 체결…"다양한 활동 지원"[공식]

입력 2019-07-22 15:13:52
    • 복사완료!

사진= 매니지먼트 구 제공
사진= 매니지먼트 구 제공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tvN 드라마 ‘자백’의 나판사 역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박미현이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배우 박미현은1997년 데뷔 이래 23년차 배우로 활동 중으로 연극 ‘크리스천스’, ‘헤비메탈걸스’, ‘춘천거기’, ‘멜로드라마’, ‘동 주앙’ 등 다수의 연극에 출연하며 관객들과 호흡하며 그 동안의 연기의 깊이를 더해왔다.

뿐만 아니라, 영화 ‘생일’, ‘카트’, ‘야간비행, ‘신촌좀비만화’, ‘장화 홍련’ 등의 작품들과 함께 특히 TVN 드라마 ‘자백’의 나판사 역으로 등장 장면 마다 씬스틸러로서

극의 전개를 판가름 짓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선명한 인상을 남겼다.

박미현은 ‘다양한 배우 라인업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는 매니지먼트 구와 만남이 기대된다’ 라는 이야기를 전했으며 매니지먼트 구 역시

“심도 깊은 연기와 내공을 겸비한 배우와 함께하게 된 만큼 배우가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들과 인사 드리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며 배우의 차기 작품들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는 말을 더했다.

작품마다 끊임없는 활동으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높이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박미현은 현재 OCN 드라마 ‘왓쳐’에 출연 중이며 많은 영화와 드라마 등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편 박미현이 합류하게 된 매니지먼트 구는 소속 배우들의 영화와 드라마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사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