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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가 귀요미에게"..김혜윤, 과즙 팡팡 상큼 비주얼

입력 2019-07-26 08: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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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인스타
김혜윤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혜윤이 상큼한 비주얼을 뽐냈다.

25일 배우 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귀여워서 맨날 들구 다닌당.."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윤은 귀여운 캐릭터가 새겨진 제품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캐릭터보다 더 귀여운 비주얼과 상큼한 분위기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백옥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혜윤은 MBC 새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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