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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안은 부부"…조수애 전 아나♥박서원 대표, 행복한 근황

입력 2019-07-23 11: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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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서원 대표 인스타그램
사진=박서원 대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오후 박서원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를 안고 있는 박서원 대표가 아이와 함께 코를 맞추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사이로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근황이 살짝 담겨 눈길을 끈다.

앞서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는 지난해 12월 깜짝 결혼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 6월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출산설이 나왔지만, 박서원 대표 측에서는 출산 여부에 대해 명확한 사실 관계를 밝히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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