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예지원, 박하선에 "당분간 연락하지마"

입력 2019-07-26 23: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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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캡처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예지원이 박하선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26일 방송된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연출 김정민/극본 유소정)7회에서는 폭행을 당한 최수아(예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아는 호텔방에서 남성에게 폭행을 당했고, 최수아의 급한 연락을 받고 손지은(박하선 분)은 급히 호텔로 향했다.

이때 도하윤(조동혁 분)이 나타나 폭행당한 최수아를 구했다. 뒤늦게 도착한 손지은은 최수아와 차를 탔다.

손지은은 최수아에게 병원에 가자고 했지만 최수아는 눈물을 흘리며 "남편이 날 의심한다"며 "나한테 연락하지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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