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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TV2' 심하원 PD "5060세대의 도전기 담고 싶었다"

입력 2019-07-23 15: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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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원  PD / 사진=황지은 기자
심하원 PD / 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심하원 PD가 '덕화다방'을 기획한 이유에 대해 얘기했다.

23일 오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에 위치한 KBS 누리동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덕화TV2 덕화다방' 기자간담회에서 심하은 PD는 '덕화다방'을 기획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심하원 PD는 ‘덕화다방’을 기획한 것에 대해 “시즌1은 이덕화 선생님의 유튜버 도전기였다면 시즌2에서는 선생님과 사모님이 함께 뭔가 도전해보면 좋지 않을까해서 기획의도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심하원 PD는 “저희 타겟 시청자 층이 5060인데 이 분들한테 와닿는 도전기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사모님께서 은퇴 후에 카페를 창업하면 어떨까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고 이 이야기가 진짜 이야기가 아닐까. 그래서 카페 창업을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하게 됐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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