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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셋' 정주리, 출산 후 가족휴가 "살 못빼서 아직 66kg인데.."

입력 2019-07-23 07: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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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주리가 출산 후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살을 못 빼서 66키론데 그렇게 안 보이게 해줘서 엄청 좋다"라는 글과 함께 휴가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세 아들과 함께 가평으로 휴가를 떠난 모습. 정주리는 출산 후 휴가 인증샷을 찍으며 행복한 추억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슬하 아들 셋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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