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검법남녀2' 오만석, 노민우 다중인격 알았다

입력 2019-07-23 21: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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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검법남녀2' 캡처
MBC '검법남녀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오만석이 노민우의 다중인격을 목격했다.

23일 방송된 MBC '검법남녀2' (연출 노도철, 한진선/극본 민지은, 조원기)에서는 장철(노민우 분)의 다중인격을 알게된 도지한(오만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지한은 장철의 집에 홀로 갔다가 백범(정재영 분)에게 전화를 했고 통화 중에 장철이 들어와 도지한을 공격했고, 결국 정신을 잃었다.

이후 도지한은 정신을 차렸으나 온몸이 묶여있었다. 장철은 도지한에게 "백범씨에게 얘기 못 들었냐"며 "장철 걔는 너무 나약하다, 화장실에서 울 때랑 똑같아, 근데 난 다르다"며 이중인격의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자 도지한은 죽은 동료에대해 물었고 장철은 또다시 도지한을 공격한 후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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