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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웍스 측 "송유빈·김국헌 향후 활동 협의중..아티스트 뜻 존중할 것"[공식전문]

입력 2019-07-23 17: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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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 송유빈/사진=민선유 기자
김국헌, 송유빈/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소속사 뮤직웍스 측이 송유빈, 김국헌의 향후 활동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뮤직웍스는 23일 공식 인스타그 계정에 "김국헌, 송유빈의 향후 활동 관련 안내드린다"며 글을 게재했다. 뮤직웍스 측은 "김국헌, 송유빈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신중하게 협의 중에 있으며, 아티스트의 뜻을 존중하여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뮤직웍스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국헌과 송유빈은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아쉽게 데뷔 조에는 선발되지 못했지만 훈훈한 외모와 출중한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송유빈은 탈락 연습생으로 구성된 가상 보이그룹 바이나인(By9)의 멤버로 거론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국헌과 송유빈은 지난 2017년 7인조 보이그룹 마이틴으로 데뷔했다.

다음은 뮤직웍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뮤직웍스입니다.

먼저 소속 아티스트 김국헌, 송유빈을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국헌, 송유빈 향후 활동 관련 안내드립니다.

김국헌, 송유빈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신중하게 협의 중에 있으며, 아티스트의 뜻을 존중하여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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