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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대전 주거공간+카페 찾기, 김동현X장동민 승리

입력 2019-07-28 23: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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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의뢰인이 장동민과 김동현의 집을 선택했다.

2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패널들이 보여준 공간 중 마음에 드는 곳을 선택하는 의뢰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동현과 장동민은 총 3곳의 집을 살펴봤지만, 최종 선택으로 매물 1호였던 ‘인테리어 금손 하우스’를 꼽았다. 금손하우스의 매매가는 3억 9천 억원이었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오정연은 “제 2의 인생을 시작한 만큼 일을 중시할 때라고 생각한다. 우리 팀의 집은 이미 핫한 상권이니 몸만 가면 된다”고 완성형 카페를 어필했다.

하지만 의뢰인은 김동현과 장동민의 금손 하우스를 선택했다. 가격적 메리트와 개발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봤다고. 오정연과 노홍철은 인정하면서도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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