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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선한 눈매가 아름다운 조향기 "천사의 탈 쓴 조냄새언니"

입력 2019-07-24 10: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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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심진화가 조향기와의 친분을 뽐냈다.

23일 개그우먼 심진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사의 탈을 쓴 조냄새언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배우 조향기와 함께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향기는 선한 눈매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2011년 결혼했으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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