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돌룸' 정형돈X데프콘, ITZY 등장에 팬심 폭발..."무조건 합격"

입력 2019-07-29 12:51:1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공식 ITZY 짱팬’을 자처하는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드디어 ITZY와 만났다. 30일(화)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신곡 ‘ICY’로 컴백하는 ITZY가 출연한다. 이들은 JYP의 슈퍼 루키로 불리며 데뷔 6개월 만에 음원 차트를 석권하는 등 놀라운 영향력을 자랑하는 그룹. MC 돈희X콘희는 그간 방송에서 ITZY를 숱하게 언급하며 만남을 염원해왔다. 또한 이들의 데뷔곡 ‘달라달라’로 수많은 아이돌을 커버 댄스에 도전시키며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녹화 당일 정형돈과 데프콘은 스튜디오에 ITZY가 등장하자마자 “합격!”을 외치며 5명 모두 ‘아이돌999’ 멤버로 들어와야한다고 주장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ITZY는 “환대에 너무 감사하다”며 “그래서 ‘아이돌룸’에 나왔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두 MC를 위해 원조 ‘달라달라’ 댄스를 직접 전수했다는 후문이다. 드디어 조우한 ITZY와 돈희콘희의 첫 대면은 어떤 모습일지 7월 30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