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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혁, 목소리 재능 기부 프로젝트 '아이돌이 만난 문학' 참여 확정[공식]

입력 2019-07-29 07: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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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빅스(VIXX) 혁이 EBS 아이돌 낭독 기부 프로젝트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에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눈다.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는 아이돌의 낭독과 기부가 결합된 최초의 프로젝트로 새로운 독서문화를 만들고 문화 교육 혜택에서 소외된 청소년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최고의 아이돌이 현대문학작품 낭독자로 참여해 목소리 재능 기부를 하고, 이를 통해 만들어진 낭독 음원은 오디오 콘텐츠로 유통될 예정이다. 수익금 일부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도종수)에 기부된다. 앞서 청하, 하성운, 위키미키(지수연,최유정,김도연), 인피니트(성종, 남우현), AB6IX 김동현, 라비가 참여했다.

빅스의 멤버 혁은 춤, 노래는 물론 작사작곡 실력과 연기실력까지 겸비한 다재다능 아이돌이다. 게다가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는 등 따뜻한 행보를 이어온 ‘선행돌’이기도 하다. 이번 아이돌 낭독 기부 프로젝트 역시 청소년을 위해 선뜻 동참했다고 밝혔다. 또한 혁은 오디오북 낭독 경험이 있어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완성도 높은 낭독 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는 국내 최고 아이돌의 참여로 진행될 예정이며 빅스 혁의 낭독은 오정연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EBS 라디오 '아이돌이 만난 문학' 에서 곧 방송으로도 만날 수 있다. 지상파 라디오(수도권 기준104.5MHz), 인터넷 라디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를 이용해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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