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에이핑크 초롱X보미, 비주얼도 우정도 완벽한 대만 여행

입력 2019-07-29 07: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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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에이핑크의 초롱이 보미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오전 초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초봄 팬미팅에 와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우리#초봄#여름의초봄#fanmeeting"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팬미팅 '여름의 초봄'을 개최하기 위해 대만을 찾은 초롱과 보미가 함께 하트를 만들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팬미팅 현장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초롱의 모습이 담기기도. 남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초롱은 현재 KBS Joy ‘트렌드 위드 미’ 시즌2의 MC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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