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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물오른 상큼美...군살제로 여리여리 자태

입력 2019-07-29 14: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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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
이유비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유비가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29일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어깨가 드러나는 초록색 상의와 핫팬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여리여리한 자태와 상큼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 또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2011년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해 '피노키오', '밤을 걷는 선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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