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닥터 탐정’ UDC, 원인불명 산재+오너 갑질 사건 맡았다

입력 2019-07-24 22: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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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닥터 탐정'
SBS '닥터 탐정'

[헤럴드POP=나예진 기자]UDC가 새로운 사건을 맡았다.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닥터 탐정'에서는 유명 빵집의 산재와 오너 갑질 사건을 맡는 UDC의 모습이 그려졌다.

허민기(봉태규 분)는 운전하던 중 옆차와 시비가 붙었다. 옆차는 갑작스럽게 허민기의 차를 박았고, 분노한 그는 차를 쫓아갔다. 허민기가 도착한 곳은 유명 빵집이었고, 그는 그 곳에서 오너의 갑질을 목격했다.

UDC도 허민기가 엮인 제과점과 관련된 사건을 맡았다. 1년 전 한 제빵사가 천식과 급성발작으로 사망했고, 최근에도 원인 불명의 산재가 발생했던 것. 오너의 갑질이 의심되는 상황이었지만, 공일순(박지영 분)은 UDC 직원들에게 “일단 갑질은 차치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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