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리수, 멍 때리기도 인형처럼‥깜찍 꽃받침

입력 2019-07-25 07: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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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리수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난이언니:비와요?.삼촌:아직 안와요!!.간난이언니:네!.의미없는 대화와 이상한 조명에 딱맞는 무표정 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리수가 꽃받침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동 없이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하리수의 모습이 마치 인형 같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슈퍼주니어 강인의 그룹 탈퇴에 대한 심경을 밝힌 뒤 쏟아지는 비난에 악플러들과 설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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