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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앤 해서웨이, 둘째 임신 발표 "난임 극복했다"

입력 2019-07-25 06: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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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인스타
앤 해서웨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37)가 둘째 임신 사실을 발표했다.

25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인증샷을 올리며 이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앤 해서웨이는 "영화 때문이 아닙니다 #2"라며 "불임으로 고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제 임신 또한 쉬운 것이 아니었음을 알아주세요. 그들에게 제 여분의 사랑을 보냅니다"라고 적었다.

이는 그녀가 그동안 난임으로 고생했으며, 둘째를 갖기까지 쉽지 않았음을 알리는 것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흰색 원피스를 입고 살짝 나온 D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2016년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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