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라' 최원영 "아내 심이영, 첫 만남에 이상형이라고 생각"

입력 2019-07-25 16: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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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방송캡처
'미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최원영이 아내 심이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최원영-심이영이 출연했다. 두 사람이 결혼하게된 계기는 무엇일까.

최원영은 "저는 심이영을 리딩하다가 처음 만났다. 저도 기억을 못하는데, 리딩이 끝나고 나와서 제가 매니저에게 '내 이상형이야'라고 툭 던졌다고 하더라. 저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말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나중에 심이영과 결혼할 때 매니저가 말해줬다. '형, 이상형과 결혼해서 축하드린다'고 하더라. 그제서야 깨달았다"고 말해 설렘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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