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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했어" '연애의 맛2' 고주원, 김보미에게 직접 만든 구두 선물

입력 2019-07-25 23: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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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연애의 맛2' 방송캡쳐
TV조선 '연애의 맛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고주원이 김보미에게 자신이 직접 만든 구두를 선물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연애의 맛'에서는 고주원이 직접 만든 구두를 선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주원이 김보미를 위해 한의원에서 약을 받아왔다고 했다. 고주원은 "피곤할때 기력보충에 좋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약을 먹은 김보미에게 청포도를 먹여줬다.

이어 고주원이 김보미에게 "완성했어"라며 상자를 건내줬다. 김보미가 고주원이 직접 만든 구두를 보고 "대박이다 너무 예쁘다. 이거 어떻게 신어요"라고 말하자 고주원이 직접 김보미에게 구두를 신겨줬다.

김보미는 출근하면서 "혼자 잘 보내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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