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유비, 새빨간 유혹에 반했네‥하와이에서 뽐낸 미모

입력 2019-07-26 10:57:45
    • 복사완료!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유비가 미모를 뽐냈다.

26일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ould i smil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빨갛게 염색한 머리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유비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유비는 2011년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다. '피노키오', '밤을 걷는 선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데뷔 초 배우 견미리 딸로 주목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