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타고난 사랑꾼"..라이머, 스페셜DJ 아내 안현모에 "고생했어 모디"

입력 2019-07-27 15: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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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인스타그램
라이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라이머가 아내에 대한 사랑을 뽐냈다.

27일 가수 라이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일 동안 고생했어 모디 너무 잘해서 깜놀 #이숙영의러브FM #이러엠 #스페셜DJ #모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머는 아내 안현모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안현모는 '스페셜 DJ 모디'라고 적힌 이름표를 달고 화사한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현모는 휴가로 잠시 자리를 비운 DJ 이숙영을 대신해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생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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