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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아픈 세 아들 걱정하는 엄마.."레벨업 하라는 계시인가"

입력 2019-07-26 07: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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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주리가 세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족구 걸리신 도원씨. 구내염 걸리신 도윤씨. 감기 걸리신 도하씨. 남편이 와주었다. 엄마 아빠로서 레벨업 하라는 계시인가 #유행에민감한아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휴가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각종 병으로 고생 중인 아이들을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이 사진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슬하 아들 셋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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