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미나, 류필립 부부가 훈훈한 비주얼 케미를 자랑했다.
26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전 모던패밀리 촬영장에서~ 잠시후 11시#mbn#모던패밀리 많이봐주세요~~^^#셀카#부부스타그램#촬영#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나와 류필립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17살 차이의 연상연하 부부임에도 불구하고 또래같은 훈훈한 비주얼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미나의 넘사벽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는 순간이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MBN '모던패밀리'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