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플레이어' 이진호, 폭소 래퍼 변신 "개밥줘, 소밥줘, 비오면 고추 걷어"

입력 2019-07-28 19: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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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플레이어’캡처
tvN ‘플레이어’캡처

[헤럴드POP=오현지 기자] 이진호가 건강원을 운영하는 연습생 컨셉으로 나와 큰 웃음을 유발했다.

28일에 방영된 tvN '플레이어'에서 이진호는 롤모델을 지상렬로 꼽고, 김수용을 롤모델로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수근과 정열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진호는 "약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노래를 준비했다"고 말하면서 '로봇수사대 애니메이션' 노래를 부르며 춤을 췄다.

비와이는 이진호에게 랩을 해보라고 주문했다. 이진호는 건강원하면서 가사 써놓은게 있다면서 랩을 선보였다. 이진호는 "아침6시에 일어나서 개밥줘 소밥줘 할머니 밥차려드려 비오면 고추걷어"를 반복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비와이는 조금쓴 가사로 자신감 있는 사람이 많이 없다면서 비와이는 A를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지막 연습생으로는 비와이를 오마쥬하는 컨셉으로 황제성이 나왔다. 황제성은 Forever을 진지하게 부르면서 비를 맞는 황제성의 모습에 여기저기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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