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하늬가 꾸밈없는 아름다움을 뽐냈다.
29일 배우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y 6아침잠 많은 제가 매일 새벽 6시에 기상하여 일출을 보며 하루를 열고, 일몰을 보며 하루를 마감하고 있습니다.(이제야 사람이 좀 되어가려나) 오늘은 귀여운? 코모도 드래곤과 함께 하이킹을!! 다들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나무 지팡이를 들고 있다. 이하늬는 원피스를 입은 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민낯에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이하늬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하늬는 2006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발돋움 했다. 특히 영화 '극한직업' 흥행과 드라마 '열혈사제' 등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스타덤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