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검법남녀2’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2’가 전국기준 6.7%(31회), 9.9%(32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7.1%(29회), 9.5%(30회)보다 각각 0.4%P 하락, 0.4%P 상승한 수치인 가운데 ‘검법남녀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함과 동시에 지상파 월화극 정상을 차지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철(노민우)과 도지한(오만석)을 살인 청부업자를 피해 달아나다 총에 맞은 채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하지만 쿠키영상에서 도지한이 변호사가 돼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장철과 함께 등장해 다음 시즌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한편 ‘검법남녀2’ 후속으로는 ‘웰컴2라이프’가 오는 8월 5일 오후 8시 55분부터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