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늘이다"…정경호, '악마가'서 보여줄 두 가지 모습

입력 2019-07-31 22: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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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인스타
정경호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정경호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31일 정경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젊은 정경호와 늙은 정경호의 모습이 동시에 담겼다. 젊은 정경호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늙은 정경호는 어딘가 수척해보이면서도 고집스러운 면모를 내비쳤다.

한편 정경호는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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