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소민, 송중기-박보검과 한솥밥 먹을까..블러썸 측 "전속계약 긍정 논의 중"[공식]

입력 2019-07-31 18:13:24
    • 복사완료!

정소민/사진=민선유 기자
정소민/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정소민이 송중기, 박보검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될까.

31일 오후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정소민과 전속계약 관련해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현재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고 덧붙였다.

정소민은 오는 8월 현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새 둥지를 찾기 위해 여러 소속사와 만남을 거쳤고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도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는 송중기, 박보검, 차태현, 임주환, 손창민, 고창석 등이 소속돼있다.

한편 정소민은 지난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이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영화 '기방도령'에 출연했으며 오는 8월 12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