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저녁 거르기"..'불청' 김윤정, 직장생활 시작 후 찐 살 10kg 폭풍감량

입력 2019-07-31 11:58:00
    • 복사완료!

'불청' 방송캡처
'불청'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윤정이 직장 생활 후 찐 살을 폭풍 감량해 예전의 모습을 되찾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김윤정이 과거 아르바이트 했던 경험과 다이어트에 성공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윤정은 현재 회사를 다니는 유일한 직장인 멤버다. 연예 활동 중단 후,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살이 많이 쪘다고 고백했다.

김윤정은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계속해서 앉아있게 되지 않나. 저는 원래 활동적인 사람인데, 가만히 앉아만 있으니까 살이 찌더라. 3주 만에 무려 5~6kg가 쪘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윤정은 살이 찐 몸무게로 2년 반 동안 살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살이 잘 안 빠져서 지난 9월 추석부터 살을 빼기 시작했다. 현재 10kg을 감량했다"고 말해 최성국을 놀라게 했다. 김윤정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1일 1식을 하며, 저녁을 안 먹었다. 또 홈트레이닝을 한 게 도움이 됐다"고 비법을 알렸다. 김윤정은 직접 가져온 밴드와 아령으로 홈트레이닝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김윤정은 직장 생활을 하는 것도,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실도 부끄럽지 않다고 했다. 김윤정은 과거 치킨집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실을 알리며 "알아보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창피하지 않았다. 누구나 하는 일이었고, 오히려 재미있고 좋은 경험이었다. 평생 몰랐던 내 모습도 알게 되고 리프레시 됐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였다.

다이어트부터 아르바이트 고백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김윤정. 그의 긍정적인 마인드에 모두가 반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