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노사연이 우량아로 태어났다고 말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노사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노사연은 음식에 대한 명언을 남기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그때 노사연은 자신이 우량아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노사연은 "제가 태어날 때 4.8kg였다. 우량아로 태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에서는 제가 기록을 세웠다고 하더라. 그래서 돈을 내지 않아도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