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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정보석X김현숙, 금호동 화목한 가정에서 한끼도전 성공(종합)

입력 2019-08-01 00: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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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보석과 김현숙이 금호동에서 한끼도전에 성공했다.

3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정보석과 김현숙이 금호동에서 한끼도전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호동과 이경규가 금호동 금리단길을 걷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경규가 "경리단길 처럼 금호동이 뜨고 있다 오래된 점포들이 커피숍으로 바뀌면서 동네가 발전하지"라고 했다.

이어 한 커피숍에서 정보석과 김현숙이 불꽃열연으로 등장했다. 계속 싸우는 정보석과 김현숙에 강호동은 "두분이 얼른 화해하세요. 진짜 싸우는거 같다"라고 했다.

김현숙이 이경규가 예전에 다이어트 약 광고를 하자고 연락을 했었다며 "제가 살이 빠졌을 때는 tvN에서 비상 대책 회의가 열렸다. '일주일마다 고기를 먹여라'라며 체중 유지를 했다"고 했다.

그리고 김현숙이 "저희는 정보석 선배가 오셨을때 의외였다. 진지한 역할 많이 하시고 악역도 잘하시고 했는데 저희 작품을 선택해서 의아했다"라고 하자 정보석은 "나는 인생 자체가 B급이다"라고 말했다.

강호동이 "김현숙이 만난지 4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했다. 그리고 6개월 만에 아이를 낳았다"고 했다. 강호동이 김현숙에게 "만난날 뽀뽀 했어요?"라고 묻자 김현숙은 "뽀뽀는 안했다. 키스를 했다. 아니 바쁘신 분이 이런 쓸데없는 정보를 알아오세요?"라고 했다. 그리고 김현숙이 "저는 그런 적 정말 처음이다 그 남자하고 처음이었다"라고 했다.

정보석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선물이 손녀다"라며 "21개월이다 손녀의 안전을 위해 모서리를 다 고무로 감쌌다"라며 손녀 사랑을 드러냈다.

정보석이 첫 띵동에 도전했다. 그리고 소통에 성공한 정보석은 애 낳은지 얼마 안됐다는 집에 축하하고 한끼에는 실패했다. 이어 김현숙이 첫 띵동에 도전하고 강호동과 정보석이 아이 얘기를 하자 이경규가 몰래 두번째 띵동을 도전했다. 하지만 첫 소통에 아이 밥을 준다는 말에 실패했다.

열심히 도전했지만 첫 소통 이후 계속 호출 시간 초과로 실패했다. 그리고 정보석이 두번째 소통에 성공했다. 정보석은 "저희 저녁 한끼 먹여주시면 좋겠다"라고 했다. 이에 "시간이 좀 걸리다"며 강호동과 정보석이 한끼 도전에 성공했다.

집을 매각하고 2년 뒤에 이사 간다는 아버님이 "좋은 추억이 생기는 것 같아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버님이 외국계 회사에서 기술 영업을 한다고 했다. 강호동이 잘 이해 못하자 아버님은 "개발된 기술을 설명해 주는 직업이다"라고 설명했다.

강호동이 콩나물밥에 고기가 들어가는건 처음 본다고 하자 어머님이 "엄마가 잘 하시는데 간단해서 자주해먹는다"라고 했다.

김현숙과 이경규가 계속해서 띵동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계속되는 실패에 김현숙이 "저 제주도에서 왔어요"라며 동정심을 일으켰다. 그리고 김현숙과 이경규가 한끼도전에 성공했다.

김현숙이 집에 들어가 "여기도 뷰가 좋다"라며 감탄했다. 그리고 아이들이 받은 상들을 보고 이경규가 감탄했다. 이경규가 "아빠 오시면 같이 식사 하자"라고 했다. 어머님이 감자를 삶고 있다며 열무국수를 하겠다고 하자 이경규가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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