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미국 배우 클로이 모레츠(22)가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7월31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클로이 모레츠는 런던의 유명 클럽에 한 친구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클로이 모레츠는 같은 색의 재킷에 하의, 부츠를 착용해 시크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클로이 모레츠는 머리 가르마를 크게 한 쪽으로 타서 넘겨 섹시한 매력을 배가했다.
한편 클레이 모레츠는 최근 개봉한 영화 '마담 싸이코'에 출연했다. '마담 싸이코'는 지하철에서 베푼 사소한 친절로 끔찍한 스토커와 친구가 되어버린 여자의 현실 공포를 다룬 스릴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