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타, 정유미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이 초고속 부인했음에도 불구 관심은 계속되고 있다.
1일 한 매체는 가수 강타와 배우 정유미가 2년 전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강타와 정유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째 비밀 연애를 이어오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해졌다.
그러자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타, 정유미는 친한 동료 사이다"고, 정유미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 역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친한 동료 사이다"고 헤럴드POP에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처럼 강타, 정유미 양측 모두 열애설이 나자마자 즉각 선을 그으며 적극적으로 부인해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앞서 강타는 이날 오전 레이싱모델 우주안과의 찜질방 데이트 영상이 공개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강타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강타 측은 우주안과는 이미 끝난 사이라고, 정유미와는 친한 동료 사이라고 일축했음에도 같은 날 두 차례 열애설이 제기된 만큼 계속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강타는 오는 4일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정유미는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