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데이브레이크 이원석과 홍경민이 '복면가왕' 가왕전에서 맞붙었던 소감에 대해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홍경민이 나선 가운데 '특선 라이브' 코너에 데이브레이크가 출연했다.
이원석은 최근 MBC '복면가왕'에서 5회 연속 가왕에 달성한 적 있다. 이원석은 "98, 99, 100, 101, 102대 가왕이 됐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100대 가왕전에서 홍경민 씨를 만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홍경민 씨가 너무 잘하셔서 엄청 떨었다. 홍경민 씨 목소리를 알지 않나. 그런데 평소에 못 듣던 발성을 쓰셨다"고 소회했다. 그러자 홍경민은 "제가 떨어졌다. 떨어진 건 상관 없는데 악수 하는데 '언제 술 한 잔 해요'라고 하더라. 그 때 '아 누구지?' 싶었다. 너무 궁금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