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집으루 이사하느라 고생한 신발광 울오빠를 위한 #서프라이즈 짜잔- 자기 몸처럼 사랑하는 신발들에게 집을 선물함. 어때? 맘에 들어~ #인테리어 #꿈나무 #와이프 좀 센스 있었지? 나중엔 방 전체를 이렇게 만들어 줄게 #언제가될지몰라요#ㅋㅋㅋ #깔끔한내남편의#취향저격#아이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소연의 남편 송재희는 깔끔하게 정리된 신발장을 뒤로 한 채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재희는 아내 지소연이 만들어준 신발장에 만족한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달달한 결혼 생활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KBS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했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