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최진혁이 지혜원에게 충고했다.
1일 방송된 KBS 드라마 ‘저스티스’에서는 이태경(최진혁 분)과 장영미(지혜원 분)이 만났다.
이태경은 장영미의 동네에서 장영미를 기다렸다. 장영미는 늘 그렇듯 이태경을 피했다. 이태경은 따지려고 온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경은 “택배기사 내 동생이야”라면서 장영미가 숨기고 있는 진실이 자신의 동생과 관련있음을 말했다.
하지만 장영미는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데”라고 말했다. 이에 이태경은 “나도 이제 상관없어 영원히 묻기로 했으니까”라고 답했고 장영미는 의아한 듯 “왜 영원히 묻기로 했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이태경은 “가장 소중한 걸 포기하면 많은 걸 얻을 수 있다”면서 그걸 포기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태경은 “그러니까 넌 그렇게 살지 마. 진짜 기분 엿 같거든”이라며 장영미에게 7년 전 사건을 털어놓고 새 삶을 살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