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호주 출신 블레어가 본격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1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 출신 블레어가 등장했다.
블레어는 지난 방송에서 “알베 형이 이 방송 나오면 더 이상 회사 다닐 필요 없다”고 했다면서 “그런데 정말 방송 나간 후로 회사 그만 두고 방송만 하게 됐어요”라면서 근황을 전했다. 딘딘은 “외국인 계의 유재석”이라고 블레어를 소개했다. 알베르토는 “블레어가 출연한 당시 시청률 5프로 넘었다”면서 블레어의 인기를 실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