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호주남 블레어 퇴사하고 방송인으로 변신

입력 2019-08-01 20: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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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호주 출신 블레어가 본격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1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 출신 블레어가 등장했다.

블레어는 지난 방송에서 “알베 형이 이 방송 나오면 더 이상 회사 다닐 필요 없다”고 했다면서 “그런데 정말 방송 나간 후로 회사 그만 두고 방송만 하게 됐어요”라면서 근황을 전했다. 딘딘은 “외국인 계의 유재석”이라고 블레어를 소개했다. 알베르토는 “블레어가 출연한 당시 시청률 5프로 넘었다”면서 블레어의 인기를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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