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지오와 최예슬이 애정 듬뿍 셀카를 공개했다.
1일 오후 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년까지 함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오와 최예슬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오와 최예슬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것은 물론 예비부부의 사랑이 가득한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예슬과 지오는 지난해 1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오는 9월 말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