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KBS가 월화극을 잠정 중단할 수도 있다.
2일 KBS 측은 헤럴드POP에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월화극을 방송하지 않는 점에 대해 현재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날 한 매체는 KBS가 월화극을 3개월간 일시 중단하며, 재정비 기간을 가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KBS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조선로코-녹두전' 외에 월화극을 편성하지 않았다.
한편 MBC와 SBS는 월화극 종영 후 예능으로 대체하는 등 휴식기를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