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2일 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가 타고난 패션감각과 독보적인 개성을 자랑하는 모델 겸 패션디렉터 김원중의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이번 촬영에서 모델과 패션디렉터로서 김원중의 모습을 담아냈다. 또한 김원중은 일상생활에서도 남다른 패션감각을 선보이며 패션 피플들이 참고하는 그만의 스타일링 팁이 되고 있다.
이처럼 패션 피플들이 김원중 패션에 열광하는 이유는 그가 ‘패션 아이콘’ 그 자체로 평가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착용한 아이템은 ‘이건 꼭 사야 해’라는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패션 피플의 ‘인싸템’(인사이더+아이템)이다.
2009년 한 패션 디렉터의 눈에 띄어 모델로 데뷔한 김원중은 이국적인 외모가 189cm의 큰 키, 그에 걸 맞는 비율 덕분에 ‘킹원중’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톱모델로 입지를 굳혔다.
동양인 최초로 프라다 런웨이 무대에 오르는 등 ‘넘사벽’ 경력을 지닌 그는 여전히 레전드 모델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김원중 키워드는 인스타그램 등 SNS을 강타하고 있으며, 그가 입는 옷과 신발 등 패션 아이템에 대한 문의 역시 쇄도하고 있다.
사진제공 NEW BALA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