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터브이, 터보와 UV가 만나 새 그룹 결성...신박한 여름 댄스 음악 '빠지러' 2일 공개

입력 2019-08-02 11:45: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UV와 터보가 만났다.

재치 있는 가사와 파격적인 퍼포먼스, 음악성까지 더한 듀오 UV(유세윤, 뮤지)와 감미로운 목소리와 파워풀한 댄스로 시대를 주름잡았던 가요계의 전설 터보(김종국, 김정남)가 만나 새 그룹 ’터브이(터보+유브이)‘를 결성했다.

오는 2일(금)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터브이의 첫 신곡은 여름 시즌을 겨냥한 댄스곡 '빠지러'. 터브이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곡 '빠지러'는 더위를 식히러 바다, 계곡, 말고도 바지선(호수·하천·운하 등에서 화물을 운반하는 소형선박)에 놀러갈 수 있는 강으로 떠나자 라는 가사의 댄스곡이다.

이번 곡 '빠지러' 에서는 터보 김종국과 김정남의 목소리를 감상 할 수 있으며, UV의 뼈 때리는 신박한 가사를 더해 가요계를 대표하는 레전드 그룹다운 댄스음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빠지러‘ M/V 에는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SUV(신동+유브이)의 멤버인 신동이 제작에 참여해 터브이를 지원 사격했다.

여름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릴 터브이의 첫 여름 댄스곡 ’빠지러‘는 2일(금)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