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멜로가 체질' 안재홍 "천우희, 캐릭터와 딱 맞아"

입력 2019-08-02 23:17:23
    • 복사완료!

JTBC '멜로가 체질' 캡처
JTBC '멜로가 체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재홍이 천우희의 연기를 극찬했다.

2일 방송된 JTBC(연출 이병헌/극본 이병헌, 김영영)0회에서는 안재홍과 천우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에릭남은 안재홍에게 "극 중 진주와 실제 천우희의 싱크로율이 어느 정도냐"고 질문을 했다. 이에 안재홍은 “100%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공명은 “좋은 건지 나쁜 건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재홍은 천우희에 대해 “주로 강렬한 역을 맡아오지 않냐, 천우희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며 “또 다른 의미로는 진주라는 캐릭터가 더 강렬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매력이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극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