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박시은이 화학 실험에 직접 나섰다.
5일 방송된 SBS ‘17세의 조건’에서는 안서연(박시은 분)을 걱정하는 고민재(윤찬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안서연과 전유리(박세현 분)은 교실에서 화학 실험을 보다가 직접 운동장으로 내려갔다. 화학교사(서하 분)가 진행하고 있던 실험은 나트륨 폭발 실험이었고, 안서연의 물음에 고민재는 “상태가 불안정해져서 그렇다”고 말했다.
안서연은 멍한 얼굴로 직접 실험해보기 위해 화학교사의 옆으로 다가갔고, 넋을 놓고 실험을 하다가 폭발물에 작은 상처를 입었다. 수업을 듣던 고민재는 창밖을 보며 안서연을 떠올리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