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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연애금지령 해제" 강다니엘♥지효, 일+사랑 다잡은 공개열애 시작

입력 2019-08-05 16: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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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지효/사진=헤럴드POP DB
강다니엘. 지효/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톱 아이돌의 만남이다. 강다니엘과 지효가 쿨하게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5일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열애한다는 사실이 보도됐다.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이 난 지 3시간 만에 "두 사람은 현재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다. 잘 부탁드린다"고 인정했다. 톱 아이돌의 쿨한 열애 인정에 대중들은 술렁였다.

앞서 같은날 한 매체는 강다니엘과 지효가 연인 관계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다니엘과 지효는 1살 차로, 올해 초부터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강다니엘의 집인 한남동 유엔빌리지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이 연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아이돌 출신 선배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열애설이 보도된 후, 강다니엘과 지효가 쿨하게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하면서 대중들은 놀란 반응을 보였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사실 데뷔 이후 연애금지령이 있기로 유명했다.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은 멤버들에게 '데뷔 후 3년간 연애금지'를 명했기 때문이었다.

지난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연애금지령이 해제됐다. 연애금지령이 해제된 후, 처음으로 지효의 열애설이 보도되고 이를 쿨하게 인정한 것. 이에 팬들은 처음에 당황스러워 했으나, 강다니엘과 지효의 열애를 축하해주고 인정해주기로 결정했다.

더구나 두 사람 모두 아이돌 세계에서 톱 클래스에 위치했기 때문에 선남선녀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강다니엘은 솔로 앨범 발매 후 초동 46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최고 기록을 세웠다. 또 지효는 트와이스 월드투어를 통해 전세계 팬들과 만나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이다.

강다니엘과 지효의 만남으로 특급 아이돌 커플이 탄생한 가운데, 두 사람을 향한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공개열애를 시작한 만큼, 두 사람 모두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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